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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참농부들’, 광주 어울림복지재단에 통밀빵 정기 후원…4년째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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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참농부들’, 광주 어울림복지재단에 통밀빵 정기 후원…4년째 따뜻한 나눔
-우리밀로 만든 새싹발아 통밀빵 매달 전달

-장애인·독거 취약계층에 건강한 간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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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참농부들’, 광주 어울림복지재단에 통밀빵 정기 후원  © 어울림복지재단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인천의 참농부들 빵집(영농조합법인 천자농부)이 광주광역시 어울림복지재단에 통밀빵을 정기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참농부들은 2021년 3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한 차례씩 우리밀로 만든 새싹발아 통밀빵 세트를 재단에 전달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빵은 재단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독거 장애인들에게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으로, 일상 속 작은 기쁨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천자농부는 직접 재배한 밀을 사용해 100% 우리밀 기반의 통밀빵을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성과 품질을 강조한 제품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참농부들은 매월 빠짐없이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천자농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훈 어울림복지재단 대표는 “지속적인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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