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역재활병원, 어울림 보치아 센수단에 구급 상비약 전달
8월 24일 북구 삼각동 재단법인 훈련장 찾아 격려 뒤 선전 당부
호남권역재활병원은 24일 사단법인 어울림복지재단 소속
황인섭 김현우 김태진 등 보치아 선수들에게 구급 상비약을 전달했습니다.
오는 31일 예정된 오방보치아대회와 11월 어울림보치아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은 북구 삼각동 법인 체육실에서 맹훈련 중입니다.
보치아는 뇌성마비 중증 장애인과 운동성 장애인만 참가할 수 있는,
공을 던지거나 굴려 점수를 겨루는 특별한 구기 스포츠입니다.
문경래 호남권역재활병원장의 장애인 사랑은 계속됩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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