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애북구만들기시민운동본부, “무장애도시 실현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 펼쳐
무장애북구만들기시민운동본부, “무장애도시 실현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 펼쳐....
광주광역시 북구 전역이 장애물 없는 도시가 되도록 유니버셜 디자인 지원사업 다변화 제안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무장애북구만들기 시민운동본부에서는 지난 25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광주 북구 무장애도시만들기” 연구모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무장애도시 연구모임은 비장애인을 비롯하여 장애인, 노인, 임산부, 아동 등의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고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북구 무장애도시환경을 구축하는 정책을 연구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연구모임에는 광주 북구 의회 의원, 북구청 장애인복지과 및 장애인유관단체 관계자 등 총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모임에서는 광주 북구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시민 참여유도 방안, △유기적인 민관협업체제 구축, △효율적인 편의증진사업 강화, △B·F ZONE 시범조성 제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운영 개선대책 등 장애해소를 위한 유니버셜 디자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성화 세부방안이 논의되었다.
“무장애북구만들기시민운동본부 류중현 본부장”은 앞으로 진정한 무장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친화적인 북구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민·관·전문가와 장애인 당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며 말하고 연구모임 활동에 의지를 보였다.
한편, “무장애북구만들기시민운동본부”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인식개선 캠페인, 편의시설 설치지원, 편의시설 실태조사, 무장애홍보사업 등 광주 북구 관내 장애물없는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실천해 오고있다.
무장애도시 연구모임은 앞으로도 선진 북구 무장애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무장애도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무장애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모임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https://www.ibnews.or.kr/116716
광주광역시 북구 전역이 장애물 없는 도시가 되도록 유니버셜 디자인 지원사업 다변화 제안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무장애북구만들기 시민운동본부에서는 지난 25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광주 북구 무장애도시만들기” 연구모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무장애도시 연구모임은 비장애인을 비롯하여 장애인, 노인, 임산부, 아동 등의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고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북구 무장애도시환경을 구축하는 정책을 연구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연구모임에는 광주 북구 의회 의원, 북구청 장애인복지과 및 장애인유관단체 관계자 등 총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모임에서는 광주 북구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시민 참여유도 방안, △유기적인 민관협업체제 구축, △효율적인 편의증진사업 강화, △B·F ZONE 시범조성 제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운영 개선대책 등 장애해소를 위한 유니버셜 디자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성화 세부방안이 논의되었다.
“무장애북구만들기시민운동본부 류중현 본부장”은 앞으로 진정한 무장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친화적인 북구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민·관·전문가와 장애인 당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며 말하고 연구모임 활동에 의지를 보였다.
한편, “무장애북구만들기시민운동본부”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인식개선 캠페인, 편의시설 설치지원, 편의시설 실태조사, 무장애홍보사업 등 광주 북구 관내 장애물없는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실천해 오고있다.
무장애도시 연구모임은 앞으로도 선진 북구 무장애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무장애도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무장애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모임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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